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72 10월쯤 되면... 올해는 무슨 일을 했나... 나는 사람들이 말하는 성공적인 삶을 잘~살고 있는 것일까? 별로 변한 것도 없는데... 매년 이맘 때가 되면 한 해의 계획과 실천이 어떻게 이루어졌고 어느 정도 망가지고 있는지 윤곽이 드러납니다. 자연의 활동사이클로 볼 때... 봄이 모든 일의 시초라고 생각되고, 그 때부터 새로운 해가 시작되면 알맞은 템포로 한 해를 살 수 있지않을까 생각하지만... 봄을 준비하는 겨울도 만만치 않은 계절이라... 선인들이 어련히 알아서 한 해의 시작을 그 때쯤에 잡았으려니 생각합니다. (정확하게는 천체의 운행주기를 기준으로 삼았겠지만요...) 아직 세 달이 남은 2006년. 그다지 열심히 뛰지않은 탓에 출발선에서 멀리 가지도 못했지만... 무거운 짐들을 훌훌 벗어버리고 가벼운 몸을 가질 수.. 2006. 10. 11. 9월에 생각났던 분... 10월이 오기 전... 인천에 가보았습니다. 전에 없던 역도 많이 생기고... 인천지하철도 생기고... 오래 전에 올림푸스호텔에서 일했던 기억을 되살려 인천역부터 중국거리를 거쳐 동인천역까지 걸어보았습니다. 함께 걸었던 친구 중 하나는 곁에 없어서 아쉬웠지만... 만감이 교차하는 자유공원에 서보았습니다. ... 이제...해피추석도 막바지에...^^ 2006. 10. 8. 이전 1 ··· 1654 1655 1656 1657 1658 1659 1660 ··· 218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