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72 지지배배,지지배배 악양천에 사는 이 새도 봄이 왔다고 외치고 있는 듯 합니다. 2007. 2. 12. 내 속에 숲이 산다 / 풍경 曲 내 속에 숲이 산다. 고요하던 숲은 바람에 술렁인다. 세차게 불어대는 바람, 서로 기대며 격려가 아우성인 숲, 뿌리에게, 나무끼리, 그때마다 더 꽉 움켜쥔다. 비로소 커가는 모습이 보인다. 바람에 숲이 흔들린다 내가 단단해지고 세상에 내가 흔들린다 숲이 단단해지고 내 속에 숲이 산다. 숲 속에 내가 산다. * 시. 강희창 曲. 풍경 2007. 2. 7. 이전 1 ··· 1620 1621 1622 1623 1624 1625 1626 ··· 218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