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8 오! 부라더스 * 오! 브라더스 2집 앨범자켓 'Let's-A-GO-GO'* 인디포럼 2007 개막식에서 오!부라더스를 처음 보았다. 우리나라에 오!부라더스가 있다는 것은 오래 전에 알고 있었지만 무대에 선 그들을 본 것은 처음이다. 얼마 전에 TV다큐멘터리에서도 본 것 같은데...맞나? 하여튼... 신선하고 즐거운 무대. 우리 나라에 꼭 필요한 밴드다. 내놓고 즐거워하지 못하는 한국인의 이상심리를 잘 치료해줄 것만 같은 밴드. 오랜 라이브 경험에서 오는 노련한 무대 이끌음. 리더의 노력이 보여진다. 내가 보기로는 베이스기타를 연주하는 분이 리더 같던데...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으로 보여져서 기분이 아~주 좋다. 오!브라더스를 본 기분좋은 가슴 반대편에는 씁쓸한 마음도 남아있다. 내 주변에서 벌어진 일들 때문에.. 2007. 5. 11. 인디포럼 2007 *인디포럼 홈피에서 퍼온 포스터입니다* 정호형과 개막식에 다녀왔습니다. 허리우드에 갔으니 허리우드식당에서 식사하고.... 근처에 외출했던 영조도 오랜만에 만나고... 옛부터 음악하던 사람들은 서울아트시네마가 있는 낙원상가를 '허리우드'라고 부릅니다. 허리우드극장이 있던 곳이라 그런 이름이 자연스럽게 붙여졌고, 다들 허리우드라는 이름을 즐겼던 것 같습니다. '우리 허리우드에 가있을거야...' 왠지 멋지지않나요? 허리우드극장은 서울아트시네마로 바뀌었습니다. 전에는 일반 개봉관이었는데 새롭게 예술영화전용관이 되었습니다. 상가 전체를 악기점이 차지하고 있는 곳에 걸맞는 극장으로 바뀐거죠. 볼링장과 카바레가 있던 곳이라 악기상가 3,4층은 자주 가지않았었는데 3층도 악기점이 들어서고 4층이 예술영화전용관으로 바뀌.. 2007. 5. 11. 이전 1 ··· 1583 1584 1585 1586 1587 1588 1589 ··· 217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