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8 불청객...언제까지 오시려나... 메일이 외부에 노출 될 수록 늘어나는 불청객들... 대출 받으세요... 저랑 데이트 하세요... 비아그라 사세요... 투자 하세요... 야동 보세요... 수신거부를 해도 소용없는 메일이 태반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이렇게들 보내주시니 하루에 15분정도는 이런 메일을 지운다. ㅠㅠ 화가 많이 나지만... 그중에 소중한 분들의 글이 있을까봐 다 지워버릴 수도 없다. 정말 이런 메일이 그들의 장사에 도움이 될까? 2007. 6. 11. 1975년에 서울 대동중학교에서 함께 했던 친구들...^^ 20년을 훌쩍 뛰어넘는 세월을 흘려 버리고... 중학교동창과 통화를 하였네요. 어니언스의 노래를 듀엣으로 부르던 친구. 조회를 서기위해 강당으로 오르던 계단에서 부르던 노래들... 다 기억한다네... 중학교 시절 상계동 사진을 찾아보니 세 장이 나오네. 사진 뒤에 보니... 김목경, 홍정근, 양동석, 김영주...라고 쓰여 있더구나... 네 사진은 어디로 갔는지... 반갑다 친구야...^^ 2007. 6. 8. 이전 1 ··· 1576 1577 1578 1579 1580 1581 1582 ··· 217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