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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끼, 서울을 그리다展 * 사진은 상상마당 홈피에서 가져왔습니다 * 달토끼는... 매달 한 번씩 프로와 아마추어 선, 후배 만화가들이 모여 거리에서 직접 스케치를 하는 모임입니다. 이번 전시회는... 익숙하지만 낯선 서울의 모습을 그리고, 또 그 속에 살고 있는 우리의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자 마련된 자리입니다. [참여작가] 달토끼 회원인 33人 박재동, 이희재, 김광성, 김동화, 오세영, 이동수, 석정현, 김정기, 정구미, 현태준, 김한재, 손지훈, 한제성, 김영근, 박혜진, 이와미 세이지, 김달님, 윤소이, 박민범, 이두광, 김동우, 냉장고, 김재현, 조립식, 김양수, 유혜인, 모수경, 최운식, 이태경, 조창혁, 박민선, 김동수, 윤희승 7월 11일 - 27일 홍대앞 상상마당 3층 고무밴드는 19일 15시에 한 시간 정도 축.. 2008. 7. 17.
자신을 추스를 기회 뭔가 잘 되고 있지 않을 때는 바로 손 털고 일어나 아무 생각 없이 걸어보자. 분명히 될 것 같았고 확실한 이유도 있었는데 왜 안되었을까? 간단하고 정확한 이유.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데까지 내 생각과 행동이 미치지 못했음이다. 평소에 주변매너가 엉망인 친구가 갑자기 집안을 걱정하며 나선다거나 지역의원에 출마하겠다고 한다면? 당신은 그를 믿겠는가? 내가 우리가 우리 국민이 평소에 감히 넘볼 수 없는 인격을 갖췄었다면 어떤 억지도 통하지 않았을 텐데... 지금도 늦지 않았다. 지난 세월을 거울삼아 다시 주변을 돌아보고 정신을 가다듬자. 자신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만이 실망치 않는 삶을 만들어 줄 것이다. 모든 것은 바른 정신에서 시작한다. 2008. 7.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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