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58 가을 여행 가벼운 흥분을 안고 여행을 떠납니다. 연휴가 길지만... 어딜 가나 가득한 차의 홍수 속에선 걸음을 늦출 수밖에 없습니다. 서둘지 않고 국도를 택해 천천히 내려갑니다. 발안의 들녘에도 벼 익는 향기가 가득합니다. 고속도로보다 우리가 빠른 것 같은데... 오늘은 여기서 자자... 가을 초입에 비가 오지 않아 저수지마다 수량이 부족합니다. 서천의 밤은 서울보다 덜 춥네요. 치킨집 찾기가 정말 어려웠던 서천 마지막으로 돌아선 길모퉁이에서 치킨집을 발견했습니다. 역시 관공서가 있어야 주변이 여유가 있습니다. 맛있게 바~짝 튀겨서 야식으로 즐겨봅니다. 나쵸도 빠지지 않는 심심풀이...^^ 여기까지는 윗 사진에 있는 동생이 수고... 안개 덜 걷힌 저수지에서 찰칵! 이런 화분을 보면 할머님이 생각납니다. 가을 하늘.. 2008. 10. 5. 이러다 사라질거지? 항상 그렇듯이... 가을은 이러다가 휙~하고 사라지곤 했지요. 올해도 한 열흘 뜨겁더니 바로 낙엽모드로 들어가네요. 논산에 나들이 다녀왔더니 재미있는 사진들이 많습니다. 새로 사귄 친구. 영화감독 양인화님... 사진은 검은호수님께서 찍으셨습니다...^^ 2008. 10. 1. 이전 1 ··· 1485 1486 1487 1488 1489 1490 1491 ··· 2179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