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372 20120113 목사님께서 일찍 월선리로 오셨다. 땅을 고르고 패널을 잘라붙여 보일러 집을 지어주었다. 정확히 연탄과 보일러를 위한 집. 조금 늦게 장부다리 식육식당에서 제육볶음으로 점심. 살 쪽을 조금 더 넣고 얇게 썰어서 볶아주면 좋을 텐데... 목사님을 배웅하고 마을 다목적센터의 사무장과 미팅. 참 좋은 시설이다. 잘 활용하면 부러울 게 없겠다. 2012. 1. 14. 20120112 좁은 집에 많은 살림을 넣기 위한 꼼수. 선반 달기. 어제 사놓은 목재로 선반 14개를 만들었다. 진화와 목사님께서 목공을 하시고 나는 보조. 월선리로 싣고 와 설치 작업 시작! 무려 5시간 만에 13개 설치. 가스레인지 위엔 생략. 힘든 몸, 답 안 나오는 방을 놔두고 미팅 참석. 돌아와 다 치우고 자리 펴니 3시. 내일 할 일도 많은데... 2012. 1. 13. 이전 1 ··· 1352 1353 1354 1355 1356 1357 1358 ··· 218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