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주말 잘 보내세요..^^ 어느새 봄인가 싶더니 날은 벌써 여름인듯싶네요. 갠적으로 기타소리를 넘 좋아해요...^^ 올려주신 곡을 듣고있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여유가 생기는 것이 잠시 바쁜 일상을 잊게 만들더군요. 고무밴드와 같은 분들이 계셔서 아직은 세상에 귀를 열고 살고싶네요..^^ 4월의 마지막 주말, 행복한 날이 되시길... 2005. 4. 30. 사람내음 폴폴나는 통기타 연주를... ... 가슴에 담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돈냄새만 물씬 풍기는 음악천지에 고무밴드를 알게되니 이게 왠 횡재인가도 싶네요. 여기 홈을 이래저래 찬찬히 살펴보니 그래도 그렇게 늦지않게 고무밴드를 알게된 것같아 다행스럽고 기쁘네요^-^ 모사이트 홍보게시판에서 처음 연주를 접했을 때는 그저 제 취향에 맞는 음악을 만나게 되어 기뻤는데 여기 홈에 들어와서 푸지게 앉아 구경하며 놀아보니 고무밴드의 매력에 고마 푹~ 빠져버렸습니다요. 기타연주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느낄 수가 있어서 "감동"받았습니다..!ㅡ.ㅜ 생존전략에서 밝혔다시피 끝까지 요 바닥에서 생존하셔서 좋은 곡 앞으로도 계속해서 들려주시길 바래요. 저는 앞으로 고무밴드와 함께 하렵니다.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2005. 4. 29. 이전 1 ··· 275 276 277 278 279 280 281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