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앨범만들기 참여 안녕하세요? 저도 학창시절(중)에 기타메고 다녔던 중년입니다. 정식으로 배운 바가 없기에 동네 친구들과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거의 독학으로 기타 입문했었습니다. 실력은 왕초보에서 발전이 없지요. 기타 초보들의 꿈의 노래. 금지된 장난인가요? 로망스인가요? 듣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2005. 5. 6. ㅋ 넘 늦게서야.. 꿈틀이란 아뒤만큼이나.. 행동이 굼떠서인지 이제서야 글을 남깁니다.. 에구구~ ^^;; 요즘 길거리를 걸을때면, 온통 스피커에 쩌렁쩌렁 음악을 틀어놓는지라, 가끔은 음악이라기보다는 소음이라 여겨질만큼 짜증스럽게도 합니다. 그러다가 어느 조용한 골목길에서 들려오는 클래식 음악이나, 연주곡이 나오면 그리도 음악이 달콤해보일수가 없네요. (아, 그렇다고 꿈틀이가 고상한 클래식만 듣는 음악 애호가는 아니구요~ ^^;;) 오늘 그런 길을 걸었습니다. 왠지 그 길에서 한참동안 서 있고 싶은 충동을 느꼈지만, 괜히 저혼자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한 탓에 그냥 천천히 음악이 들려오는 그곳을 걸었더랍니다.. 아주 천천히요.. (헐.. 저보는 사람 아무도 없는데 말이졈~ -_-;;) 그리고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고무밴드의.. 2005. 5. 5. 이전 1 ··· 271 272 273 274 275 276 277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