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섬진강....[염장모드 ㅡㅡ;;] 보성을 포기하고 섬진강 주위를 돌다 왔답니다. 붕어가 많다는 말이 전설처럼 전해져 내려온다는 섬~~!진~~!강! 잘 다녀왔습니다. ^^ 2005. 5. 30. 채선생님께...^^ 오늘 전화주셨던 광주의 채선생님... 앨범을 보내드리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작전이 좀 변경되었습니다....^^ 한 달을 더 기다려야 할 일이 생겼지요. 앨범이 나오면 메일주소로 꼭 알려드리겠습니다.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2005. 5. 30. 이전 1 ··· 258 259 260 261 262 263 264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