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비와 눈물 사이 그날 네가 빗줄기로 내려않은 건 발 없는 새의 눈으로는 빗줄기를 눈물줄기로 바꾸어 흘려낼 수밖에 없어서였니? 2005. 6. 26. 의외로 인연이 있네요 우드스탁 파티에도 만날기회가 이었는데. 근데 재미있는건 내가 지금 부천근처에 살고있는데 공식연락처를 보니 화곡본동에 계시네요, 제가 화곡3동에 살았는데 20년 가까이.. 그쪽 지리는 동네 동사무소 지도보다 더 자세하게 그릴수있는 자신감? -_ -ㅋ 가까운데 계시네요 더 친근감이 화곡본동이면 화곡시장근처 아닌가요? ^^ 음...놀러가도 되나.?ㅋㅋ 2005. 6. 26. 이전 1 ··· 246 247 248 249 250 251 252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