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바다_03 바다는..... 내가 머물러 있었던 것... 기억하고 있을까? 2005. 7. 4. 한강 시찰단 오전에 한강변에 나가보았습니다. 오늘은 바람의 향기님과 자전거를 타고 바람을 가로지르며 바람의 향기를 맡았습니다. 어제 천둥과 함께 쏟아진 비가 장난이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흘러가는 한강 물의 기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잠실대교 다리 밑에서 잠시 쉬었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어서 아래로 내려가 보았더니 어머나,,세상에 @@ 긴 장다리 채를 가지고 민물 참게를 잡고 있었습니다. 고 녀석들도 머리를 써서 급류에 휩쓸러 내려가지 않으려고 죽을힘을 다해 콘크리트 벽을 올라타고 있는데 인간들이 가만 내버려두지 않는군요. 문득 속담이 생각납니다. 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하늘에서 내려볼 때도 그러하시겠지요. -,.- 강 건너 무역센터를 바라보며 청담대교에서 턴하려는데 사람들이 다리 밑에 많이 모여 있는 겁.. 2005. 7. 2. 이전 1 ··· 220 221 222 223 224 225 226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