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추억의 팬클럽611 초복치레는 하셨는지... 날이 점점 더워지는 만큼 불쾌지수는 올라가고 그 불쾌함을 씻으려고 또 고무밴드의 명곡을 들으며 마음을 다잡고 있습니다. 양계업에 보탬들은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어찌 어찌 하여 어제 오늘 3마리 도살했습니다. 이정도면 평균치 인가요? 최고 많이 드신분은 과연 몇마리나 드셨으려나...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개인적으로 코메디 프로그램중에 출산드라를 좋아해요. 먹다 지쳐 잠이들면.... 역시 먹는게 남는거겠죠... 2005. 7. 16. 신들린 기타... 신내동 꼬꼬 모임 영주님 신들린 기타 한컷. 감동 감동 그 자체 였습니다... 2005. 7. 15. 이전 1 ··· 207 208 209 210 211 212 213 ··· 30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