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눈물이 왜 나는지 아는가? 눈물이 왜 나는지 아는가? 누가 때려서 아파서 나는가? 너무 슬픈 구절이 있어서 절로 나는가? 참아도 될 눈물도 있건만... 왜 눈물을 흘려야하는가? 나는... 눈물이 주는 따뜻함을 사랑한다. 뺨을 타고 흐르는 아주 잠깐 동안의 진실을 사랑한다. 내가 누군지 모르겠거든... 다른 사람들이 내게 베풀어준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의 눈물을 흘려보라... 자기 자신의 자리로 돌아간 사람이 되자... 껍데기를 벗어던진 사람이 되자... 이 사회의 논리가 아닌... 삶의 중심에 서자... 이제 얼마 남지않은 지구의 삶... 진실이 참 인 것을 알면서... 왜 돌아가려하는지... 2005. 9. 8. 다시 박차를 가하자... 작업 끝무렵에 오니... 자꾸 맥이 풀린다... 뒷힘이 모자른 탓이겠지... 항상 내가 생각한 게 맞는 것은 아니지만... 책임 질 사람은 결국 나다... 그래서... 모든 일은 내 결정으로... 2005. 9. 6. 이전 1 ··· 730 731 732 733 734 735 736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