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다시 내일 거리에 서면... 지난 번에 혼이 빠질 지경으로 욕을 먹어서... 아주 오~래 살게 생겼다. 이번에는 개인빌딩의 정원에서 시작하니까 별 걱정은 되지않지만... 사람들이 모질게 변해가는 단면을 보았기에 마음이 씁쓸하다. 진짜 생활비가 필요하다면 파출부라도 나가서 정당하게 돈을 벌어야지. 길에 자리를 깔고 남의 길흉을 빙자하여 팁을 받는가? ... 그러는 너는... 노동하며 생활비를 벌어야 마땅하지않니? 우리나라에서 음악하는건 사치란다...ㅋㅋㅋ 2006. 8. 24. 혼자 기차타기 혼자 운전하며 목포를 오가기는 제법 익숙해졌다. 군산을 목표로 두고 앞으로 앞으로 달려나가기... 김제로 접어들면서 산이 사라지고 넓은 땅이 펼쳐지고... 고창, 함평을 지나면 골인이다. 이번에는... 내려갈 때는 고속버스... 올라올 때는 기차를 타보았다. 운전의 부담은 없었지만... 내 맘드는 곳에서 멈출 수없는 답답함이 있네... 그저 시간 많을 때... 국도로 천천히 다니는 것이 해답이구먼...^^ 2006. 8. 14. 이전 1 ··· 691 692 693 694 695 696 697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