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오늘의 사진일기1492 20120203 내 얼굴에 책임을 지다? 거울을 들이지 않은 방에서도 책임을 질 수 있는가?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사는지 나도 모르는데 어떻게? 삶이 풍요롭고 찡그릴 일이 줄어들면 난 잘랐던 깃털을 키울 것이다. 2012. 2. 5. 20120202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라나 서울에서 사라질 줄 알았지? 국민학교 때 외국동화를 읽으며 태양이 강한 나라에서 살기를 원했다. 태양이 강하고 바다가 깨끗한 곳. 지금은 반쯤 남하했다. 겨울이 없는 곳으로 갈지 사계절이 있는 곳으로 갈지 아직 모른다. 점심시간 신복촌에서 영철이 형님 잠깐 뵙고 상범이와 퇴근 시간까지 주거니 받거니. 원효로에서 동녕이 위문하고 돌아오다. 2012. 2. 5. 이전 1 ··· 564 565 566 567 568 569 570 ··· 746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