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2/01/082 20120108 어제 그냥 쓰러져 자고 아침에 짐을 쌌다. 부엌의 물통이 얼어붙어 물 반 얼음 반. 교회에서 맛진 조기매운탕으로 속 풀고 장성 이 석형 전 군수 출판기념회에 다녀옴. 사람 무지 많음. 목사님, 진화, 정주, 은석이와 월선리로 가서 전기 공사. 시간이 없어서 짐은 하나도 못 나름. 연탄불 피워 두 장 더 얹고 불구멍 막아놓고 옴. 문호형님댁 지붕공사 이틀째. 강판 많이 올라감. 돌아오다가 무안 국밥집에서 함께 저녁식사. 참 고마운 문화마을 사람들...^^ 2012. 1. 8. 20120107 함비랑을 거의 비워간다. 남은 건 꼭 필요한 몇몇 물건들... 정주 트럭에 짐을 가득 싣고 진화와 월선리로. 연탄불 피워 보일러에 넣고 방바닥 엑셀 파이프 잘 묻고 진화가 흙으로 바르다. 창문으로 냉장고 집어넣고... (냉장고가 방에 있으면 녹음할 때 문제가 있는데...) 윗집 방에 장판 깔고 보일러 뚜껑과 연통으로 새는 열이 많았다. 뚜껑에 코일이 있는 보일러가 좀 낫겠지. 난 물통 얹어서 더운물 데워 쓰고 음식도 해 먹기로 했다. 연탄 화덕도 하나 샀다. 연탄 위에 얹는 별모양 받침은 이제 팔지 않는다. 늦게 돌아와 정주, 진화, 은석이와 족발 회식. 라이브 클럽 거쳐 노래방까지 진출. 2012. 1. 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