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0/01/292 내 사랑...진로소주 오늘 고무兄은 술시가 되기도 전에 음주행위를 시작했어요. 연초부터 시행된 음주시간제한법에 명백히 저촉되는 행위였죠. 이유는? 시장에 갔다가 발견한 빈대떡집 때문이었죠. 밀가루든 녹두가루든 빈대떡이라면 사족을 못쓰는 고무兄이라 개업기념 5,000원 ->2,000원이란 미끼를 덥석 물고만 거죠. 그래서...아래 빈대떡(점주께 순희네 빈대떡을 좀 드셔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요)과 고무兄의 영원한 친구! 참이슬 한 병을 여섯 시도 되기 전에 가볍게 비웠답니다. 그리고선... 오늘은 또 어떤 눔이 삽질을 했을까...검색에 들어갔지요. 와우! 이젠 삽질의 일상화에 놀랄 것도 없군요. 오늘도 곰플레이어가 제공하는 꽁짜 영화 한 편 보고 집에 올라가 조용히 꾿어야겠습니다. 2010. 1. 29. 오늘의 귀한 글 간디의 사회 7대악은 원칙 없는 정치/도덕성 없는 상거래 행위/노동이 결여된 부/개성을 존중치 않는 교육/인간성이 사라진 과학/양심이 없는 쾌락/희생 없는 신앙이다 2010.1.29.금요일 딴지일보 신짱님의 [위인전] 마하트마 명박 - 인도 방문 편 기사 중에서 옮김. DISOBEY by Lost in Transit collective 고무兄이 말했다. "양심을 숨기는 것도 가지가지더구나..." "......" "첫째, 지네 가장이 뭐하고 다니는 눔인지 알면서도 모르는 체하는 가족이 안타깝고 둘째, 그 눔이 정말 잘 된 지 알고 천지사방에 자랑하던 고향 아저씨들께 할 말 없고 셋째, 제자 중에 인물 낫다고 신입생 들어올 때마다 들먹이던 은사께 죄스럽고 넷째, 그래도 사람이니 용서하자며 눈 감고 술만 퍼먹.. 2010. 1.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