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09/08/291 2009년 8월 28일 목3동 성당 봉사 벌써 8월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8월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휴가로 일주일 흘려보내고 나니 언제 더웠는지도 모르게... 참, 비는 자주 온 것 같네요. 오늘은 먼 곳에서 약속이 있기에 자전거는 세워놓고... 마리아님과 젬마님 도착하시고... 솔바님은 체질 판별하시다가 침도 놓으시고.... 오늘도 수석간호사께선 일보러 가셨고... 시간은 잘도 흘러갑니다. 4시가 다 되어 보따리 싸다가 여태 기다리신 형제님마저 봐드리고 9호선 등촌역으로! 약속장소에 늦지 않게 잘 도착하여 뜻깊은 자리 가졌습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09. 8.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