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09/08/142 하늬야! 요새 뭐해? 잘 지내니? 휴가는 다녀오고? 참참... 넌 바다 옆에 있으니 따로 갈 일은 없겠다. 좀 있다가 산에 다녀오렴. 내 휴가 때 못 가봐서 정말 미안해. 가을엔 꼭 내려갈게... 요새 여기저기서 들은 이야기 좀 들어볼래? 1번~ 이불 차지 않고 고이 덮고 잤는가? 그려...가을인가봐... 요새 글 안 쓰나? 업데이트도 안 하고... 읽는 재미가 더 쏠쏠해서... 개수작들 읽어서 뭐하나... 내가 써도 어차피 개수작인데 쓰레기 늘릴 일 없지... ...... 2번~ 요샌 몰래 쓰레기 버리는 세대가 바뀌었더군. 그래? 요새도 거의 아줌마나 노인네들 아냐? 이젠 아냐...젊은 것들이야. 88만 원 세대라서 쓰레기봉투 살 돈이 없나 보지... 그게 아닐 걸... 전 국민이 쥐가 된 거야... 3번~ 끼익!!!!!!.. 2009. 8. 14. 2009년 8월 14일 목3동 성당 봉사 쾌청한 날씨 속을 자전거 타고 성당으로 ^^ 젬마님 혼자 열심히 봉사하고 계신다. 기다리시는 분도 많고... ㅋ...30분이나 일찍 갔지만 결국 점심은 건너뛰라는 계시! 마리아님은 오전에 봉사하고 가시고 젬마님은 점심도 거르시고 지금까지... 젬마님 많이 피곤해 보이시던데... 봉사하다가 병나실까 걱정이 된다. 지난주 주보에 수경요법교육 공지가 나가고 손님(?)이 갑자기 늘었다. 계속 맞으시던 분들과 수경요법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신 분 사무장님이 체질판별하시고 나는 쉴 틈 없이 놔드리고... 눈 깜짝할 새에 두 시간이 지나고 결국 사무장님도 침놓기에 투입되시고... 잠시 숨돌리러 밖에 나와보고... 참 기쁜 것이... 지난주에 침 맞고 가신 자매님. 다리가 아프셔서 한의원에서 침으로 다스리고 계셨는데 수.. 2009. 8. 1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