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09/06/011 6월 1일 길고 긴 일주일이 지났군요. 하루도 쉬지 않고 안팎으로 나다녔더니 오늘 아침엔 무릎이 시립디다. 집에 TV는 없고 물론 신문도 안 보고 웹 포탈의 첫 화면도 일부러 외면하며 살았었는데 지난주부터 자꾸 뉴스를 보게 되더이다. 다 노 대통령 때문이겠지요. 가신 님이 그리워 글 하나 남기기로 궁리 중입니다. 다큐를 하나 만들 수도 있지만 아직은 글쓰기가 더 편합니다. 천천히 쓰겠습니다. 황망한 마음 고요하게 가라앉히시고 바로 보는 눈에 총기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2009. 6. 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