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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일기

20201029목 - 휴업 248일째 - 만년필에 잉크 넣어주는 재미 the fun of putting ink in fountain pens

by Gomuband 2020.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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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가을은 날이 좋아서 글이 절로 나왔겠다.

사람들이 요새도 수필을 끄적대는지는 모르겠으나

전에는 '샘터'에 실릴 만한 짧은 글을 많이 쓰곤 했지.

 

자료를 여러 곳에 사용하니 별수 없이 휴대폰이나 PC로 많은 일을 하지만,

디지털에 담는 글은 감성이 함께 할 자리가 없어서

나는 꼭 수첩에 연필이나 만년필로 적는다.

 

나중에 스캔하거나 사진을 찍어야 하는 불편이 있어도

사각대는 소리를 들으며 아날로그로 적는 맛이 최고다.

가끔 만년필 촉도 씻어주고 잉크 넣어주는 재미도 있으니까.

 

K-01 / 55-300


[백종원의 요리비책 Paik's Cuisine] 양념 4개면 '소불고기' 끝!

 

 

영상 밑의 글을 옮겼습니다.

 

한식대표음식 중 하나인 '소불고기' 입니다.
여러 방법이 있지만 오늘은 제일 간단한 방법으로 준비해봤습니다.
오늘 저녁은 소불고기에 한쌈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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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불고기 (4인분)

[재료]

* 양념장 재료
황설탕 2와1/2큰술(30g)
물엿 1큰술(12g)
간 마늘 1큰술(20g)
진간장 5큰술(50g)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3큰술(21g)

* 소불고기 재료
소고기 불고기용 500g
양파 3/5개(150g)
표고버섯 2개(40g)
대파 약1대(80g) 
홍고추 1개(10g)
통깨 약간


[만드는 법]          

1. 깊은 볼에 한입 크기로 자른 소고기를 넣고 잘 풀어서 준비한다.
2. 소고기에 황설탕, 물엿, 간 마늘을 넣고 골고루 버무려 약 10~20분 정도 재운다. 
  Tip: 설탕의 분자가 다른 양념류보다 크기 때문에 가장 먼저 넣어서 단맛을 배게 한다.
3. 표고버섯은 기둥을 제거하고 두께 0.3cm 정도로 얇게 썬다. 
4. 대파, 홍고추는 두께 0.5cm 정도로 어슷썰어 준비한다.
5. 양파는 꼭지를 제거하고 두께 0.5cm 정도로 채썰어 준비한다. 
6. 재워둔 소고기에 진간장을 넣고 고기가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히 섞어준 후 양파, 대파, 홍고추, 표고버섯을 넣어 섞는다.
7. 채소 위에 후춧가루, 참기름을 넣고 섞는다. 
  Tip: 다음날 사용한다면 대파만 넣어서 냉장 보관하여 사용 당일 나머지 채소를 넣어 조리한다. 
8. 팬을 강 불에 올려 예열하고 소불고기를 올려 재료를 집게나 젓가락으로 잘 풀어주면서 볶는다.
  Tip: 기호에 따라 MSG 1/4큰술 정도를 넣어 볶는다.
9. 완전히 익은 소불고기를 접시에 담고 통깨를 뿌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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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나온 책 세 권 중 한 권은 절판되어 중고 책이 정가의 4배가 되었네요.

우리 역사의 진실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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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부여기마족과 왜(倭)' 교보문고 바로 가기

 

 

이미지 출처 : 교보문고

 

 

'일본에 남은 한국 미술' 교보문고 바로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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