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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일기

20200714 - 휴업 141일째 - 손님이 오셨다 I have a visitor

by Gomuband 2020.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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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부터 창밖 대추나무 근처에서 놀던 새가 주방 배기구로 들어왔나 보다.

어제 낮부터 짹짹대기 시작, 밤중에도 잠 안 자고 부스럭댄다.

배기구 안은 어두워서 발을 헛디디면 전기레인지 쪽으로 떨어질 텐데...

만약 새끼가 떨어지면 날아오르지도 못 할 테니 후드 열고 꺼내줘야 하나?

비가 와서 잠시 피했다 가는 거라면 괜찮은데 계속 살고 싶다면 골치 아파지네.

 

이미지 출처 : Pixa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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