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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2009년 7월 20일 체질판별 경험

by Gomuband 2009. 7. 20.

오랫동안 전기요를 사용했기에 몇 달 동안 체질판별을 미루다
어제 오늘 두 번 시도했습니다.

어제는 녹음실에서...
어둡고 갖가지 전기장치가 가득한 곳이지요.
좀 무거운듯한 플라스틱 뭉치로 시도
검은 티셔츠와 곤색 반바지 입고 고무 슬리퍼 신고
서 있는 방향 무시.
확실한 느낌이 없었음. 

오늘은 집에서...
오후 햇빛 좋을 때
집의 전기장치 다 끄고(냉장고 제외)
위에 흰 티셔츠 아래 곤색 반바지 입고 맨발로
남쪽을 바라보고
팔을 수평으로 올리기 어렵지 않은 종이뭉치 사용
금양과 목양이 확실히 가벼움

서쪽을 바라보고 다시 시도
느낌이 달라짐

다시 남쪽을 바라보고 시도
목양이 확실히 가벼움

나중에 날씨 좋은 날 야외에서
벌거벗고...황토색옷 입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다시 시도해보겠습니다.
......

목양체질의 체질 측에 초기 감기 처방대로 시술
한 시간도 안 되어 콧물 멈춤.
바로 자전거 타고 운동하러 감.
..........

매일 스스로 시술하여 보고서 올려 드리겠습니다.
다른 이들과 공통적인 소견이 나오면 친목도모용 자료실에 올리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자신이 체득한 체질판별사례나 수경요법 치료 사례를 올리셔서
서로 참고할 수 있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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