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Santana6 20130818 새벽에 물 마시러 일어났는데 (버스 정류장 옆에 암반에서 나오는 샘이 있습니다. 마셔도 되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Moody Blues가 흐르고 있더군요. 넋을 잃고 담배를 피워물었습니다. 조금 더 자다가 천천히 춘천을 뒤로하고 여름과 작별을 했습니다. 휴게실 변기 위에 있던 웃고 살자는 이야기. 오늘의 뮤비... Santana - 'Transcendance' 2013. 8. 20. 20130417 정 선생님 부부께서 월선리에 오셨습니다. 작년부터 기획했던 바둑대회가 드디어 열린다고 합니다. 오늘은 에토 선생님께서 목포 시내의 옛 건물을 본다고 하셔서 정 선생님 부부도 함께 다니시기로 했습니다. 먼저 공생원에 들러 기념관을 둘러봤습니다. 성옥기념관에 갔습니다. 오래된 정원이 꿈틀꿈틀... 일본인이 살던 집을 이훈동 선생께서 인수하셨답니다. 맛집 '장터'에서 꽃게 무침 맛을 보았습니다. 게장과는 다른 맛입니다. 싱싱하고 상큼한 게살의 향기가 느껴집니다. 목포역 뒤편의 옛 일본식 집. 전울림 음악학원에 들러 아코디언 소리도 들었습니다. 대반동 바닷가에서 잠시 쉬었죠. 맛진 일식집 '인도양'에서 저녁 대접을 받았습니다. 감사히 잘 먹고 들어왔네요...^^ 오늘의 뮤비... SANTANA - 'SAMBA .. 2013. 4. 18. 이전 1 2 3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