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Neil Young4 20130105 아이들과 식사하며 장래 희망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은이는 올해 고3이라 마음속으로 결정할 게 많지요. 현명한 판단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한 공부를 하며 4년을 잘 지내기를 바랍니다. 준철이는 육사를 가겠다는 꿈도 있었는데요. 성적이 아주 좋아야 갈 수 있겠지요. 저는 인문 쪽 공부에 자신이 없고 평생 학문에 매진할 것이 아니면 일찌감치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해보라고 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행복한 직업의 순위는... 자기 가게에서 요리를 직접 하는 사람이 1위. 맛진 요리를 만드는 조리사가 있는 가게를 가진 사람이 2위. 정성스레 자신만의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이 3위. 자신의 예술적 기능으로 평생 한길을 가는 사람이 4위. 자신의 취미로 생활비를 충분히 벌 수 있는 사람이 5위... 요리에 관한.. 2013. 1. 9. 20120610 남국에서 살고픈 마음은 여전하다. 습기가 적고 바람이 좋은 바닷가 하얀 집. 태평양에 있는 섬보다 그리스 쪽에 가고프다. 성전 강 선생님과 지난주에 병어파티를 약속했었다. 에토 선생님 모시고 고속도로에 올랐다. 보리가 익어 집 앞을 멋지게 장식했구나. 차를 주로 재배하시지만 다른 작물도... 형수님의 사랑 받은 꽃이 곱게... 촌닭과 병어로 오후를 보듬고 해거름에 떠나온다. 농사일기 고춧대가 거뭇거뭇하기에 자세히 살펴보니 벌레가 가득 붙어있었다. 목초액 뿌리고 관찰 중. 노린재 같이 생겼다. 일단 오늘은 쫓아내기만... 오늘의 뮤비... Neil Young - "Harvest" 2012. 6. 11.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