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이문세4 20130827 판매장에서 무선인터넷을 쓰려면 무선모뎀을 AP로 바꿔야 하고 PC도 계속 켜놓아야 하는 게 마음에 걸려서 전에 쓰던 공유기(N104M)와 같은 걸(N104T) 들였습니다. 여러 브랜드의 공유기를 써왔는데 이젠 IPTIME 하나만 찾게 되는 이유가 뭘까요... 수확한 옥수수와 감자를 한 냄비에서 삶았습니다. 옥수수는 한 시간 반 전부터 사우나에 들어갔고 감자는 나중에 한 시간 정도... 달달한 맛도 나고...성공입니다. 새 세탁기를 살까 말까... 세탁기 하나도 쉽게 사지 못하는 가벼운 주머니를 탓하다 밑져야 본전...서비스를 신청했습니다. 세탁기 제조년도가 2002년이니 못 고쳐도 그만이라고 생각했죠. 모레 오전에 오시기로 한 분이 오후에 들려주셨네요. 부품 하나 교체하니 거짓말처럼 잘 돌아갑니다. 수도.. 2013. 8. 27. 20130602 함평에 다녀왔습니다. 작년에 문 하나만 방음을 하지 못했기에 석고보드를 얻으러 갔지요. 나비마트에 들러 간단한 선물을 준비하여 (그동안 모인 포인트로 계산에 도움을 받고) 바로 문화마을로 갔습니다. 교회에 인사드리고 진화네 텃밭에서 점심을 하며 초여름을 즐겼습니다. 바람은 솔솔 불어오고 잠이 스르르 눈꺼풀을 누릅니다. 이어지는 옛노래에 시름도 잊고...^^ 오늘의 뮤비... 이문세&고은희 - '이별 이야기' 2013. 6. 3.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