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2/02/171 20120216 낮에 자는 잠. 쉽게 오시지 않아 미드 보면서 저녁을 맞다. 이마트에 가서 드라이버 세트 사왔다. 서울에 있는 것 하나. 없는 것 하나. 녹음용 넷북 램 증설. 눈 오신다. 솜을 찢어 뿌린 것 같이 포근하게 내려앉는다. 해가 오르니 금세 녹아 줄줄이 땅으로 흐른다. 오늘은 뭐할까? 2012. 2. 1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