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09/12/072 요새 고무兄은... 요새 고무兄은 정신이 오락가락한다고 했다. 현실과 허구가 혼재된 세상을 살고 있으며 남이 보는 내가 난지... 나라고 믿는 내가 난지... 도대체 알 수 없다고 했다. 고무兄의 정신세계는 말 할 수 없이 황폐해졌으며 고무兄의 기억력은 兄의 컴에 끼워진 하드디스크의 용량에 반비례한다고 했다. 하긴... 얼마 전에 보니 블로그 타이틀도 크레이지 고무밴드로 바뀌었더구먼... 슬~쩍 동정심이 들어 자주 찾아가 볼까?...생각도 해보지만... 노오!!! 절대 아니지~키약~퉷! 누가 뭐래도 난 믿지 않는다. 위장전술일 가능성이 일천 퍼센트 존재하기 때문이다. 고무兄의 집에서 가끔 다음 날까지 술을 마신다. 정리된 구석이라곤 티끌만치도 없는 이상한 지하실. 이상한 데코레이션을 해놓고 방문자를 헷깔리게 한다. 도대체 .. 2009. 12. 7. 김광성 화백님 감사합니다...^^ 몇 년 전... 고무밴드 멤버가 일산에 모여 '낭만 시대'란 케이블 방송의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녹화한 프로그램을 근래에 보신 김광성 화백께서 그림을 그려주셨습니다. 박재동 선생님의 달토끼 모임에서 가끔 뵙고 인사드리는 멋진 만화가 선생님이십니다. 고맙습니다...^^ 2009. 12.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