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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7   오랜만에 화목순대국집에 가다 (6)
2007/04/20   난 알아요...ㅠㅠ
2007/03/28   컴퓨터로 영화보기를 기쁘게 만들어준 친구 "곰" (14)


icon 오랜만에 화목순대국집에 가다
단골집 | 2008/08/27 11:20


여의도에는 꽤 많은 음식점이 있습니다.
오래된 은성회관부터 자꾸 새로 생기는 퓨전호프집까지...
그 많은 식당 중에 몇몇 집은 아직도 가끔 가보곤 하지요.

용산전자상가에서 원효대교를 건너 와서
네거리를 하나 지나면 오른쪽에 경도상가가 있습니다.
건너편에는 인도네시아 대사관이 있고요.
상가 1층 입구 오른족엔 항상 붐비는 바비큐숯불 치킨집,
상가 안쪽 복도의 왼쪽 끝엔 화목순대국집이 있지요.
예전에는 바로 옆에 다른 식당이 있었는데
이젠 두 칸을 다 쓰고 계시네요.

국물은 고추기름 색이 나지만 맵지 않습니다.
내장탕과 순대탕이 따로 있고
깍두기, 고추, 파, 된장이 조촐하게 나옵니다.

어제는 술국과 순대국, 머리고기를 시켜서 잘 먹고 왔습니다.
손님은 전처럼 여전히 많으시고...
술국 국물은 데워서 리필도 해주시더군요.

가까운 데 계시면 한 번 맛보세요.
모두 드시는 식사시간은 피하시고요...^^

* 머리고기와 대리석은 많이 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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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딩투 2008/08/28 16:26 L R X
머리고기와 대리석..ㅎㅎ
국물이 뻘건게 입맛이 도네요..^^
소주한잔 걸치기는 딱입니다~
평안하시지요..? ^^
mark
BlogIcon gomuband 2008/08/29 01:30 L X
거의 매일 두꺼비 한마리씩 잡으며
잘 지내고있답니다.
바쁜 일은 마치셨는지요?
짧은 가을볕을 사랑해주러 떠나볼까요?
^^
rebooting 2008/08/29 17:41 L R X
배롱나무네요...
메일보내드렸습니다.
mark
BlogIcon gomuband 2008/09/01 16:29 L X
영상 잘 받았네.
고마우이...^^
BlogIcon 요팡 2008/09/04 09:06 L R X
아 진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저 머리고기 안주삼아 소주 딱 석잔만 마셨으면.. 새우젓 찍어먹는 거지요?
mark
BlogIcon gomuband 2008/09/04 17:43 L X
고소하고 쫄깃쫄깃한 머리고기를
잘 양념된 새우젓에 살짝 찍어 물고
싱싱한 조선고추를 색 좋은 된장 묻혀
함께 씹으면 막걸리가 술술 넘어갑니다.
LA에도 없는 게 없겠지만 분위기는 다르겠지요.

긴 휴가 만드셔서
우리나라 산천초목 다 변하기 전에
전국일주 한 번 하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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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난 알아요...ㅠㅠ
Life | 2007/04/20 11:47


느즈막히 출근하는 길...
주택에서 조금 떨어진 모퉁이마다 밤새 몰래 갖다 버린 쓰레기가 수북하다.
낮에 구청에서 벌이는 취로사업 참가자들이 그렇게 열심히 청소해도 그 때 뿐이다.


본부 앞에 오자 건물 입구에 바짝 대놓은 차가 보인다.
차로 사람을 어느 정도 판별할 수 있다는 걸 아는가?
잘 팔리는 중대형차다.
연락처도 없다.
차 안을 들여다보니 자신에 대한 다짐이 포스트잇으로 붙어있다.
‘예쁘게 살자는…’
마음을 다지고 사는 분이 이런 식으로 주차를?
나도 포스트잇에 조금만 배려해달라는 글을 써서 운전석 창에 붙여놓았다.
속마음은 남의 아파트에 가서 자고 몇 번 붙여왔던 커다란 스티커를 붙이고 싶었지만…
곧 운전자가 나타났다.
‘어머~ 미안해요…’
30cm만 배려해도 되는 일인데…
하긴 좁은 골목이니 조수석 쪽으로 다니는 사람을 배려했겠지…


이런 글 쓰다 보니 커피 물을 끓여 놓고도 잊었네.
커피 타 가지고 왔다.


우리 사회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자기가 좋아하는 일보다 현재 우리 사회에서 뜨고있는 일을 하면 된다.
글쓰기에 재주 있는 이도, 그림에 소질 있는 이도, 아이를 돌보는 일에 자신 있는 소녀도,
자신만의 영상을 만들고 싶은 소년도 모두 그리로 달려가면 된다.


하지만 자신의 인생에서 성공하고 싶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누군가에게서 들은 적이 있는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처음 공부를 시작할 때…
왜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는지 알려준 사람들이 있었는가?
머리가 굵어져 가면서 어떻게 세상을 살아야 하는지 진심으로 알려준 사람들이 있었는가?


말하는 사람은 많아도…
모두 자신의 일이 아니기에 판에 박은 똑 같은 이야기만 해준다.
현명한 사람이 되기보다 똑똑한 사람이 되라고…


그렇게 15년 이상 세상을 살아 본 결과…
무엇이 옳고 그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가?
어떻게? 무엇을? 왜? 어디서? 언제? 해야 하는지 알았는가?


전에…
우리 병영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일어났을 때…
나는 주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썼었다.
이번에 멀리 미국에서 일어난 사건을 찬찬히 살펴본 결과…
또 주변과의 소통이 문제가 되고있었다.
조 군이 자신의 불편한 속내를 주변에다 이야기 하려고 했을 때…
누군가 조용히 들어주고 부드럽게 위로해줬다면?
오늘도 해는 아무 일 없이 평온하게 서쪽으로 넘어갔을 것이다.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일…
정말 중요한 일이다.
우리는 가끔…
‘언제 소주 한 잔 하지….’하는 말로 대화를 마친다.
인생의 벼랑 끝에 서 있는 친구가 오랜만에 찾아와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려고 할 때…
‘언제 소주 한 잔’이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하려면 지금 하란 말이다. 지금…
며칠 후에 부고문자 받고 의아한 표정 짓지 말고….


유명한 개그맨 전유성님…
사람들이 ‘언제 한 잔 하지…’하는 이야기를 할 때마다
‘지금 해…지금…언제 하려고?’라는 이야기를 한다고 한다.
그 이야기를 듣고 역시!하며 무릎을 쳤던 날이 있었다.
아!~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많구나…


앞만 보고 달려가는 기성세대와…
그 뒤를 따를 것만을 강요하는 부모가 있는 한 우리 나라의 희망은 없다.
그들은 역사도 사회도 문화도 이웃도 어른도 스승도 이 나라의 미래도…
이미 가슴 속에는 없기 때문이다.


내가 이렇게 어렵게 오래 버티면서
좋은 음악을 만들어서 세상을 맑게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면 뭐하겠는가?
이미 듣는 귀가 막혀 버린 것을…


남의 말을 들어주자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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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컴퓨터로 영화보기를 기쁘게 만들어준 친구 "곰"
Computer | 2007/03/28 16:11


수 많은 미디어플레이어를 써봤지만...
작년에 만난 '곰플레이어'를 능가하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없다.
아이들 컴퓨터에 버젓이 자리잡고 있는 녀석을 보고 이건 또 왠 스파이웨언가 싶어서
마구 지워버렸었는데...
어느 날...작은 동영상편집일을 하다가 프로그램과 코덱 때문에 골치가 아파졌었지.
전전긍긍하다가 갑자기 녀석이 생각나서 설치를 해보니...
이게 왠 일이야?...버젓이 잘 돌아갔다.
음...괴물이 나타났군...
항상 베타버젼의 프로그램들을 써보다가 윈도우가 엉켜본 경험이 풍부(?)한 나로서는
새 프로그램을 인스톨하는 일이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었고, 아무리 인터넷용 PC를 따로
사용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몇 달에 한 번씩 윈도우를 새로 까는 일은 정~말 싫었으니까...

녀석을 인스톨하면 녀석의 동생쯤 되는 "곰오디오"를 만나보겠냐는 중매쟁이가 등장하는데...
윈앰프의 맹신자였던 나를 그녀와 결별하게 만들어줄줄이야...
하여튼 이후로 내가 관리하는 모든 컴퓨터엔 곰 두마리가 설치되었고,
녀석을 설치했다가 욕만 얻어먹었던 둘째 아이도 아빠가 녀석과 친하게 지내는 것을 보고
은근히 나의 급한 성격을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짓곤한다. (그래...미안혀...)

그래도 녀석의 오른쪽에 나타나는 광고는 정말 싫었다.
아무리 세상이 쾌락과 유혹과 3류영상에 관대해졌다고하지만...
전국민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내가 좋아하지않는 영상홍보가 가득하다니...
옥의 티다...
동영상과 음악을 재생하는 용도 이외에는 녀석들 형제를 만나는 일이 없어져버렸다.

올해 들어...
8군 선배가 운영하는 악기점에 인사드리러 잠깐 들렸다가 모니터에 눈을
고정하고있는 선배님을 보게 되었다.
어?...뭐 보세요? (야동인지 알았다...)
응...무료영화...
무료영화요?....500원씩 내는거요?
아냐...공짜야...
어디 봐요...
어!...곰이네...
어떻게 사냐? 요새 일이 있어?
(음...나도 집에 가서 봐야지...)
어떻게 사냐니깐?


* 낙원상가에서 악기를 구입하시려는 생각이 있으면 장충악기로 가보세요....^^ *

영화, 생중계, 곰스쿨, 다큐멘터리...
그저 슬쩍 지나쳤던 오른쪽 메뉴에 보물들이 있었다.
우리 동네에 두 군데 있던 비디오가게가 다 망하고나니 만원씩 맡기고 20편정도를 보던
재미도 사라졌고...
인터넷에 공유하는 영화들중 내가 보고 싶은 영화는 별로 없고...
어느 동네엔 DVD대여점도 있다는데 우리 동네는 고전영화를 빌려볼 곳도 없고...
온라인상영관에서 결제하면서 PC의 작은 화면으로 영화보기는 싫고...
이런저런 이유로...
한동안 영화와 멀어졌던 내게 오아시스 같은 녀석이 등장한 것이다.

어디 보자...
일단 레퍼토리를 봐야지...
어...좋은 영화들도 많구나...
19세 이상 영화들도 있고...
곰스쿨은 또 뭐냐...
음...좋구나...이런 마인드로 사업하는 사람들이 많아야하는데...
아이들용 만화영화가 많으면 좋겠지만...그건 좀 비싼가보다...ㅠㅠ
광고가 두 편씩 나오지만...
그 정도는 참아줘야지...공짠데...
(아...그리고...그 전화기가 빙빙 돌아가도 화면이 바로 나오는 전화기광고...
소리믹싱을 너무 크게 했더라구요...아무리 디지털로 막 키운다고 하지만...
다른 아날로그작업한 것들하고 소리는 맞춰줘야지욧..!!
방송마다...프로그램마다 소리크기가 다른 것...프로그램 성격상 어쩔 수 없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러 크게 만드는 건..좀...그렇네요...ㅠㅠ)



각설하고...
요샌 나의 영화보기 취미를 도와주는 녀석 덕분에 인생이 즐겁다.
좋은 프로그램과 컨텐츠를 만드는 사업은 연관된 산업의 수요를 불러일으키고
(그 증거로 만년 17인치 CRT모니터-평면아님-를 쓰던 내가 19인치 와이드LCD모니터와
듀얼모니터를 지원하는 VGA카드를 구입하게 만들었으니...)
미디어관련 인력의 일자리를 창출한다.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가 오래오래 좋은 제품으로 우리 곁에 남을 수 있는
풍토가 정착되었으면하는 바램뿐이다.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보급율 높은 우리나라에서 즐길 수 있는 영화보기...
곰형제...녀석들아 고맙다...^^

* 곰플레이어와 곰오디오로 대한민국을 즐겁게 만들어주신 그레텍 관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
언제 이거 한 잔 하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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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Icon goooood 2007/03/28 15:45 L R X
ㅎㅎ 곰플레이어가 인기네요. 저는 깔긴했는데 노래는 알송 동영상은 알쇼로 보고있답니다. 특히 노래들을땐 알송이 좋은것같아보이구요. 곰플레이어도 다시한번 사용해봐야겠네요.ㅎㅎ
mark
BlogIcon Gomuband 2007/03/28 16:34 L X
goooood님...^^
요새 알툴즈와 곰플레이어는 참 많은 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외산소프트웨어가 가득하던 곳에 우리 기술의 긍지를 심어주었구요.
관련된 컨텐츠로 문화강국 만들기에 일조(?)도 하시고...
나라에서 나오는 벤쳐, 문화컨텐츠 관련자금의 혜택을
조금이라도 받고 있는 회사들인지도 궁금해지더군요.
엉뚱한 프로젝트로 수억원씩 챙겨가는 분들도 많다고 들었는데...ㅋㅋ
오늘도 알집으로 저장공간과 네트워크트래픽을 생각하는
모든 분들께 꽃 한송이씩 바칩니다.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pause 2007/03/28 16:25 L R X
흠..오늘 같은 날을 맨 마지막의 참이슬이에게
친한 척 하고 싶습니다..ㅋㅋㅋ

저도 조카녀석의 컴퓨터에서 처음 만난 곰^^
조금씩 친해져 가고 있습니다...

19세 이상도 봐야짐..험.
mark
BlogIcon Gomuband 2007/03/28 16:36 L X
pause님...^^
크...하는 거 좋아하시나봅니다.
비가 살짝 내리는거 같던데...
계속 오면...
빈대떡 먹으러 나가야겠습니다.
좋은 영화만 보기에도 시간이 모자른데...
19세 이상도 가끔은 보셔야겠지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BlogIcon Gomuband 2007/03/28 16:37 L R X
다음에는 알툴즈시리즈에 대한 제 생각을 담아봐야겠네요...^^
BlogIcon goooood 2007/03/28 18:03 L R X
ㅋ 고무밴드님은 글을 한번에 다 안적고 수정에 수정을 하시네요.ㅎㅎ 들릴때마다 조금씩 바뀌어있습니다.저도 오늘 비도오고해서 마누라랑 쐬주한잔할랍니다.글 마지막 소주병이 나를 부르는군요.ㅎ 아마 이블로그에 자주 들릴것같습니다.ㅋㅋ
mark
BlogIcon Gomuband 2007/03/28 18:59 L X
goooood님...^^
사실 글 쓰면서 다른 일도 계속하거든요...
메모장이나 워드에서 쓰면 이상하게 기분이 달라서
꼭 웹페이지를 펼쳐놓고 씁니다.
그러다가 가끔 날아가는 불상사도 생기지요...ㅠㅠ
오늘...
전국의 빈대떡과 막걸리가 동나겠네요.
좋은 goooood 밤 되세요...^^
BlogIcon goooood 2007/03/28 18:09 L R X
한글 더 적고 갑니다.옛날생각이 나서요. 위에 보니 낙원상가사진이 있길래..ㅋㅋ 오래전에 한 97년정도 된것같습니다. 그때 첫회사가 대전에 있었는데 미디를 너무 하고싶어서 적금을 깨서.ㅋㅋ 낙원상가 가서 220만원주고 K-2000 (그때당시 최고의 신디였죠.)사서 그 무거운거 들고 대전까지 내려갔던적이 있었습니다.ㅋ 어깨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도 집에와서 너무 좋아했었던기억이 ...물론 지금은 없습니다. 팔았습니다. 팔았던때가 2000년정도인데 그때 80만원주고 팔았죠.ㅋㅋㅋ 사가는 분이 테스트도 안해보고 그냥 가져가더군요.ㅎㅎ 암튼 좋은 저녁되시고 또 뵙겠습니다.
mark
BlogIcon Gomuband 2007/03/28 19:03 L X
맞습니다...^^
K2000...K2500...
정말 비싼 악기었습니다.
저는 롤랜드의 모듈들을 썼었는데...
선배가 쓰시는 K시리즈가 엄청난 압박을 가하던 기억이 납니다.
영창에서 커즈와일을 인수했다는 이야기도 들었었는데...
후속작이 없네요....ㅋㅋ
음원관련기술과 제작기술이 다르다는 것을 나중에 아셨겠지요...
영창은 펜더의 기타와 메이스를 OEM으로 제작했었다는 소문도...
얼른 드세요...
소주 다~ 식습니다...^^
BlogIcon Gomuband 2007/03/28 19:06 L R X
금성(LG->GS)에서 롤랜드랑 비슷한 49건 미디키보드도 만들었었지요...
야마하가 휩쓴 자동연주건반도 금성에서 만들었던 것 같구요...
아무리 싸도...엄연히 악기인데...
라디오 만드는 생각으로 접하면...
다시는 못만들게 되지요.
그래서 요즘은 안 나옴...ㅠㅠ
mark
BlogIcon goooood 2007/03/29 15:16 L X
금성에서도 키보드가 나왔었나요.ㅎ
생각도 못했었네요.
요즘은 그냥 마스터키보드하나 싼거 있으면 좋겠다싶은
생각도 들긴하는데 그냥 취미로 아주가끔 음악만들다보니
안사게 되더군요.그래서 일일이 마우스로 찍습니다.
아주 노가다죠.ㅎㅎ
어젠 와이프랑 집에서 한잔했는데 너무 과음을 해서리
아직까지 속이 쓰립니다. ㅋ 내일은 대학때 음악동아리
서울 모임이 있는데 여기가면 또 새벽까지 달려야하는데
오늘은 몸을 좀 만들어야겠습니다.ㅋㅋ
mark
BlogIcon Gomuband 2007/03/29 15:30 L X
잘 알고 계시겠지만...
M-AUDIO나 BEHRINGER에서 만드는 제품들이
가격이 가볍고 성능도 좋습니다.
피아노터치의 마스터키보드를 고집하지않는다면
선택의 폭이 넓겠지요.
마흔이 넘으면 이틀에 한 번 술자리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며칠 잠을 못잤더니 치통이 오네요.
그런데...오늘 술자리가 있습니다...ㅠㅠ
초조침 2007/03/29 23:08 L R X
ㄷㄷㄷ
곰쪽은 제가 쬐금 빠른가 싶네요..^^
곰오디오의 '방송' -> '386FM' 는 저의 단골음악방송입니다 함들어 보세요..풋풋합니다
mark
BlogIcon Gomuband 2007/03/30 15:15 L X
초조침군...^^
지금 '라디오21'과 '386FM'을 듣고있네.
전에 인터넷방송하던 기억이 나는군.
그 때 사진이 아직도 남아있는데...
인터넷방송...참 좋은 솔루션인데...
저작권문제는 어떻게 해결되고있는지...
우리 다시 방송해볼까?
갖고있는 레코드로만 하면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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