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2/03/071 20120307 무안에선 FM이 잘 잡힌다. 함평에선 종일 넷북에 CBS-FM 앱을 깔고 들었다. 음악이란 게 항상 내 입맛에만 맞는 것만 나오는 게 아니라서 프로그램에 따라 방송국을 바꾸게 되는데, 플레이어 하나로 이 방송 저 방송 시간 맞춰 듣는 방법은 없는지... 정오까지는 MBC-FM...심현보...이상은 프로그램까지 2시까지는 KBS-FM...카이와 편안하게 클래식. 2시부터는 CBS-FM...한동준과 올드팝...유영재의 올드가요, 커피 향이 풍기는 배미향 또는 MBC-FM 배철수. 8시부터는 다시 MBC-FM...간미연의 수다와 가요...성시경의 시니컬한 대사 밤 11시부터 자정 무렵엔 거의 영화를 보고 2시가 되면 신해철의 유령방송 듣다가 취침. 거의 팝을 듣지만 편식하지 않으려고 노력 중. 3월이 되니 괜.. 2012. 3.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