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2/03/041 20120304 오전에 감이 좋은 나는 일찍 일어나는 게 좋다. 하지만... 세상엔 아직 보고 듣고 보듬고 놀 게 너무 많다. 웹으로 쇼핑하면 포장상자에 함께 오는 '무료다운로드이용권' 회원가입이 필수이고 개인정보를 꼭 적어야 하는 게 가입조건인 걸로 볼 때 개인정보유통업을 하는 사람들로 파악됨. 아무튼... TV 없이 사는 생활의 큰 반려자가 되었다. 어제도 'Band of Brothers' 다 보고 아침에 잤다. 장 보러 갈 때마다 작은 상자에 물건을 담아왔다. 오늘은 집에서 가장 마음에 안 드는 선반을 정리할 계획. 또 넘어가면 일 년 내내 이대로 갈듯. 어제 사다 맛본 '일로 우리 쌀 生 막걸리' 괜찮았음. 2012. 3. 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