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2/02/291 20120228 목포역 글로리미술관 김흥복 선생님 전시 오픈. 청요리집에서 나오다 발견한 건물. 동본원사 목포별원 짬뽕은 역시 오랜 역사를 가진 집이 맛지다. 우리도 국철과 사철이 얽혀 돌아가는 나라가 될 것인가? 경영의 합리화를 앞세운 논리엔 뭔가 빠져있다. 내 앞에 펼쳐진 일만 보이는 내가 부끄럽다. 언제나 그렇듯이... 내가 펼친 만큼 받을 수 있다는 건 진리. 털이 아주 부드러운 개를 만나다. 2012. 2. 2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