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2/02/202 20120219 교회 감. 어제 식사하는 자리에서도 '설교는 짧게'라는 말이 나왔었는데 음...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야겠지. 예배 보는 중 감기가 마구 도짐. 눈이 빠질 것 같은 증상. 뺑끼가 두부와 양파 줘서 가져와 부쳐 놓음. 떡 사다가 인터넷에서 찾은 떡볶이조리법대로 조리. 진짜 맛있게 됨. 요새 라디오프로그램은 거의 청취자 사연이 끌어가는 것 같음. 시시콜콜한 잡담보다 훨씬 나음. 2012. 2. 20. 20120218 새 닭들이 왔다. 알 만 낳다가 와서 그런지 애들이 뭔가 이상하다. 전부터 있던 닭들은 텃세를 시작했다. 텃세를 가장 심하게 하는 놈은 제일 막둥이 암탉. 사람이나 동물이나 하는 일은 비슷비슷. 승원이 형님 오셔서 구로리 정 선생님 댁에 가다. 맛진 저녁. 모임에 오신 분 중에 남편이 바다 낚시광이신 분 발견. 2012. 2.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