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2/01/262 20120126 고민에 고민...하다가... 기타들을 벽 쪽으로 자리 잡아주었다. 영영 자리 잡지 못할 것 같던 기타가 깔끔하게 정리되었다. 기쁨 가~득! 어제 KT에 전화했더니 오늘 인터넷이 개통되었다. 여러 번 오가며 애써주신 기사님께 감사드린다. 시인 황재학님 월선리에 오셔서 병연이와 지금까지 음주 중. 문호 형님도 미경씨도 함께... 재학님 목소리가 도올선생님 닮았다. 으하하...^^ 2012. 1. 26. 20120125 눈이 오고 말았다. 상당히 복잡한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주말... 난감한 상황. 앗! 엎친 데 덮쳐...오늘 모이신다는 최 선생님의 전화. 으하하...서울로 가는 길을 포기하면 다 해결된다. 눈이 좀 녹은 것 같아 청계 우체국에서 작업한 걸 보내고 무안역에서 관서를 픽업. 목포로 갔다. 언제 만나도 좋은 분들... 밤은 초고추장에 녹아 과메기 위로 흘러내린다. 성호랑 병연이랑 집에서 같이 잠듦. 2012. 1. 26.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