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2/01/221 20120122 일주일이 너무 빨리 흐른다. 새벽에 달력을 보고서야 일요일인지 알았다. 음...오늘은 몇 분이 나오실까? 교회에 도착하니 어르신 한 분만 계셨다. 10분 전인데... 이번엔 들리지 않고 바로 내려간다던 동생네 식구들이 들렀다 가겠다는 전화가 왔다. 목사님께선 오후 예배가 없다고 설교를 오~래 하시겠단다. 죄송하지만 12시 정각에 살짝 탈출. 나비슈퍼에 들렀다가 월선리로. 다섯 명이 상을 펴고 앉으니 방이 참 작아 보인다. 만두국 끓여 소주 한잔하고 승광요 문호 형님께 인사드리고 구경하고... 다음을 기약하고 해남으로 떠났다. 다음이라 함은 추석일까? 2012. 1. 2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