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2/01/202 20120120 오늘은 부엌살림 정리. 수저도 줄이고 그릇도 줄여 박스에 싸놓아야겠다. 문호형님께서 김치, 멸치, 깨, 미역...나눠주셨다. 그제 성호도 김치를 한 통 실어줬는데... 이제 김치 부자가 되었다. 2012. 1. 20. 20120119 푹 자고 일어나 담 옆에 쌓인 쓰레기 청소 시작. 말끔히 치우고 나니 속이 다 후련하다. 창문 찾아다 달음. 방충망 방향을 밖으로 하면 덧문이 걸린다. 관서와 한잔하고 쓰러져 잠듦. 2012. 1. 2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