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0/09/021 하느님, 화나셨죠? 요새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보면... '도저히 못 참겠구나...'라는 말씀만 빠져있다는 느낌이 가득해요. 하지만... 저도 드릴 변명이 없습니다. 저도 하느님을 화나게 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으니까요. 다른 분이 할 일을 기꺼이 대신 해주시는 분이 있었습니다. 아무도 그분이 한 일을 모르죠. 당사자들만 알고 있을 뿐... 서울...청와대에서 가까운 갤러리 자인제노에서는 김광성 화백의 '흑백영화 속의 서울풍경'이란 전시가 9월 10일까지 열리고 있습니다. 여느 전시회와 마찬가지로 이 전시회의 궁극적 목표는 '완판'입니다. 좋은 작품이 있으면 그날 구입하여 집으로 가지고 가는 시스템이 자리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오픈하는 날...많이 구경오시지 않을까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좀 더...더 잘.. 2010. 9. 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