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0/09/011 만남은 언제나 아름답다 한국 락음악을 위해 이 년 동안 애써 온 후배. 오블을 지켜오신 인연들. 만남은 언제나 새롭고 즐겁습니다. 다른 이들이 가지 않은 길을 사람들도 다른 이들이 이상하다며 손가락질 해도 꿋꿋하게 자기 길을 가는 분들이 아름답습니다. 아쉽게 전화로 안부만 물었던 블루도 반가웠고...^^ 2010. 9. 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