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09/08/211 2009년 8월 21일 목3동 성당 봉사 번개같이 하루가 지나고 다시 봉사하는 날. 여의도로 조문 가기로 하여 긴 바지를 배낭에 넣고 자전거 타고 성당으로 출발! 우와~오늘은 젬마님과 마리아님께서 일찍 나와계신다. 오전부터 봉사하셨다는데 오후로 이어지면 힘드시잖아요...이런이런... 인천의 크레타님께서 지원을 나오셨다. 고마운 분...^^ 넷이서 시작하니 분위기도 넉넉하고 빨리 놔드려야 한다는 강박관념도 없어지고... 오전에 많은 분이 다녀가신 탓인지 오늘따라 오신 분들이 적은 것 같다. 오늘도 수석접수원(?)께서 자진봉사를 나와주셨고 진료기록에 번호를 매겨 관리하는 아이디어를 실시하여 빠르게 차트를 찾을 수 있게 되었다. 백 장이 넘는 차트를 일일이 넘겨 이름을 찾는 게 정말 힘든 일이신데...번호 덕분에 한 숨 돌리셨다. 수경요법 봉사방이 .. 2009. 8. 21.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