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의 갓등에 새 식구가 자리를 잡았군요.이제 본부의 모기들은 조심해서 비행해야겠네요.벌써 몇 마리는 맛있게 드셨는지 군데군데 빈 줄이 보입니다.
지하실이라 겨울에도 모기가 남아있곤 했는데올해부터는 새 식구 덕을 좀 보겠군요.아무 걱정 말고 편안히 살으렴.식구도 늘려서 옆갓등에도 이사도 보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