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로고는 Gomuband 이름을 달고 세상에 나올 상품의 레이블 초안입니다.
이제 하고 싶었던 일을 마음껏 해도 되는 시간이 온 것 같네요.
세상에 실망하고...
나에게 실망하여...
어깨 늘어지는 일은 거의 끝난 것 같습니다.
50년을 살아오며 받고 준 상처가 모두 아물지 않았지만
억지로라도 묻어버리고
밝은 곳만 바라보렵니다.
* 티셔츠 등의 의류, 완구, 학용품, 그릇 등을 생산하거나
생산에 관련 있으신 분의 연락을 바랍니다.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를 만드는 일에 동참하실 기회입니다...^^
'BrandShop' 카테고리의 다른 글
| Gomuband by DEXTER (4) | 2008/05/20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와... 선배님 이름을 딴 기타가 나온다는 거지요^^?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선배님 더 열심히 하셔야겠네요^^...
홧팅입니다^^
그렇지요?
조금 바빠질 것 같네요.
날이 더워지는데
감기 조심하세요.
오뉴월 감기가 더 무섭답니다.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아... 작은 누나네가 미국에서 잠시 들어와서...
몇일 좀 게을렀다가 들어와보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앞으로 좋은 일이 많으시기를...
일이 많아지면...
그래도님 시간 나실 때
일하실 수 있게 자리 만들어볼게요.
일종의 품질인증사업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