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uband 2012. 12. 9.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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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일기 다 쓰고 나니 맥이 탁 풀린다.
갑자기 할 일이 없어져 버린 느낌이 들었다.

鳥の海小學校 유치원생이 부른 것만 다시 믹싱. 

tori-pf-MR.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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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엔 눈이 조금씩 종일 내렸다.
판매장에 있던 기타들을 방으로 옮겼다.
판매장 온도가 냉장고보다 차가워졌기 때문이다.

무청 시래기를 건져 맛을 보니 아직 간이 덜 배었다.
하루 더 담가두었다가 삶아야겠다.

연탄을 어디에 쌓아야 하나...
바람이 몰아치는 곳은 피해야 하는데...
마땅한 자리가 없다.
쥴리 옆에 쌓으면 검둥개가 되겠지?
눈 녹고 땅이 말라야 연탄이 올 텐데...

낮잠 실컷 자고 일어나
우쿨렐레 치면서 영화 봤다.
일본영화 보면서 우쿨렐레를 치면 샤미센 느낌이 나네.

 

오늘의 뮤비...

Kyu Sakamoto (坂本九) - "Sukiyaki (上を向いて歩こ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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