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12/0229 20120131 프리랜서가 지켜야 할 것. 나를 위해 휴일을 만들 것! 나이도 날짜도 요일도 세지 않는 나를 위해 가끔 온전히 쉬는 날이 필요하다. 손가락도 까닥 않고 무의식에 빠진 뇌를 쉬게 하자. 나를 괴롭히는 가장 큰 적은 뭔가 하라고 끊임없이 외치는 바로 나. 군자역 근처에서 영이와 한잔하다. 2012. 2. 1. 이전 1 ··· 5 6 7 8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