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09/0719 사탕발림 내가 아는 것으로만 이루어진 세상에서 내가 아는 것만 말하는 대화로 이어지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가 아는 것이 맞다고 우기고 싶은 고집을 유지하며 내가 아는 방식으로 사랑을 하다가 내가 아는 방식으로 키우는 아이가 생기면 내가 아는 방식으로 살아가는 세상이 되겠지. 하지만... 아는 것이 늘어날 때마다 세상은 조금씩 변해 보일 거야. 상상력이 없는 대화를 나누다가 상상하고픈 이들이 줄어드는 사회를 생각하면 상상이 공상으로 하대받는 분위기에 슬퍼지지. 나를 잃어버린 사회라고 말할까? 내가 존재하지 않는 사회라고 말할까. 내가 무시당하는 걸 용인하는 비겁한 사회가 된다면 내가 하고픈 일이 필요 없어진 사회에서 삶과 죽음의 경계가 없어진 사회로 바뀌지 않을까? 자기 생각대로 살아도 아무 문제가 없는 사회는 내.. 2009. 7. 22. 수경침 봉사자의 정신 악보 2009. 7. 21. 2009년 7월 21일 금음인 콧물감기처방 시술 2009. 7. 21. 2009년 7월 20일 체질판별 경험 오랫동안 전기요를 사용했기에 몇 달 동안 체질판별을 미루다 어제 오늘 두 번 시도했습니다. 어제는 녹음실에서... 어둡고 갖가지 전기장치가 가득한 곳이지요. 좀 무거운듯한 플라스틱 뭉치로 시도 검은 티셔츠와 곤색 반바지 입고 고무 슬리퍼 신고 서 있는 방향 무시. 확실한 느낌이 없었음. 오늘은 집에서... 오후 햇빛 좋을 때 집의 전기장치 다 끄고(냉장고 제외) 위에 흰 티셔츠 아래 곤색 반바지 입고 맨발로 남쪽을 바라보고 팔을 수평으로 올리기 어렵지 않은 종이뭉치 사용 금양과 목양이 확실히 가벼움 서쪽을 바라보고 다시 시도 느낌이 달라짐 다시 남쪽을 바라보고 시도 목양이 확실히 가벼움 나중에 날씨 좋은 날 야외에서 벌거벗고...황토색옷 입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다시 시도해보겠습니다. ...... .. 2009. 7. 20. 이전 1 2 3 4 5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