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2008/065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벌써... 작년 초겨울에 우린 참 많은 이야기를 했거든요... 이제... 불안하게 생각했던 사발이 엎어진 것에 대해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내 입에 독약이 들어갈 때까 되어야지만 현실을 인지 하십니까? 저는 이래저래 미운 놈 되어 당신들의 뜻을 받들 힘이 없네요. 이제는 거꾸로... 저는, 아무것도 다치지 않고 정상적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사회를 위해 애쓰는 분들을 지켜가렵니다. 모든 일은 때가 있습니다! 2008. 6. 5. 이전 1 2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