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티스토리로 이사 왔습니다. 며칠 동안 짐 푸는 작업을 해야겠지요.
제로보드XE를 쓰고 싶어서 다른 회사의 호스팅을 고려해봤지만 웹에 시간 덜어주지말고 그저 음악에 전념하는 게 낫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서는 작년 3월부터 올려진 글들의 첨부파일과 사진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복원 해야 합니다. 일 년 동안... 제 테터툴즈와 호스팅하는 곳 서버와의 궁합이 맞지 않아 다른 방법으로 파일을 링크했기때문이지요. -..- 배꼽표시가 나오는 글들이 많겠지요. 그래도 이사는 해야 합니다. 매일 트래픽 걱정하며 화일을 이리저리 옮기기 보다 막강한 파워가 있는 큰 회사에 세드는 게 낫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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