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지내고들 계세여?
곧 추석이라는데..
사실 전느 그런 걸 느끼지도 못하고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니...어느새 추석이 다가왓다더군여..
너무나 무심한듯하여...괜히 미안한 맘이 참 많앗는데..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여전히 정겨우시군여...^^
다행입니다..
바뻐서 좋은 점도 잇지만....덕분에...많은 시간이 그냥 그냥 흘러가고 잇다는 아타까움도 같이...드네여...
곧 조아지겟지여?
추석 잘 보내세여...
곧 추석이라는데..
사실 전느 그런 걸 느끼지도 못하고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니...어느새 추석이 다가왓다더군여..
너무나 무심한듯하여...괜히 미안한 맘이 참 많앗는데..
이곳에 오시는 분들은..여전히 정겨우시군여...^^
다행입니다..
바뻐서 좋은 점도 잇지만....덕분에...많은 시간이 그냥 그냥 흘러가고 잇다는 아타까움도 같이...드네여...
곧 조아지겟지여?
추석 잘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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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me님...^^
부산 가까운 곳에 갔다가도...
일정 때문에 그냥 올라왔습니다.
부산에 가면...
편하게 뵐 수도 있는데...
요새 일 열심히 하시나봐요...
아니면...
공부길로 들어서신건지요?
가끔은 조용히 지내는 것이 필요할 때도 있답니다....
명절 편안하게 보내시고...
가을에 올해 진행하신 일들...
성과 있으시기를 빌겠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me님이네,
잘 계시죠?
그런데 me란 아뒤가 자꾸 생소해지는 것 같은 건..
자주 얼굴이라도 보여주세요.
바소님, 홈을 닫으셨나 봅니다.
제대로 인사드리지도 못해서
죄송스럽고 아쉽습니다.
준비하시는 일들 잘 되시길 멀리서나마
함께 응원하고 기원하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되실때,
바소님 홈 다시 열어주실거라 믿어도 될런지요. 기다리겠습니다^^
맛있는 명절음식도 많이 드시구요.
가족분들과 즐거운 한가위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들 좋아보이시네여..
이야님 생소하세여? 큰일인데여..ㅋㅋ
정말 바쁘긴 합니다..그래서 그런겁니다..이해해주세여..
공부도, 생업도 모두가 내가 해야할 일들이다보니... 노력하려 하는데여..
글쎄...
아무튼..가끔 들르면 모른척 말아주세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