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함 인간적임 가벼우나 가볍지 않은 대화가 녹아든 듯한 음악 섬물 감사해요 알게 되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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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벨리님...반가웠습니다.
긴시간동안 함께 했지만...
이야기는 별로 나누지 못했네요.
다음엔 자리 배치를 다양하게 해야겠습니다.
좋은 분 소개해주신 rainytree님께 감사드립니다....^^
삽겹살을 굽는 행위는 어찌 보면
남성성이 짙은데..(사냥해온
짐승으로 배를 채우는 원시인이 떠오르므로)
火食의 자리에 님이 끼어들면서
남녀조화를 실감케 했지요.
역시 삼겹살의 남성성은 상추와 깻잎의 여성성이 곁들여져야 제맛 ^^
다음엔 김영주, 김영조님 중간에
앉으시구려 ^^*
에너벨리님 자리는 김영조님 옆이 제격입니다.
그래야 주위사람들이 헷갈리지않을 것입니다.
두 분은 같은 나라 사람이시니까요...^^
인도네시아와 터키는 좀 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