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툴바


^^

추억의 팬클럽 2005/06/10 13:24
소박함 인간적임 가벼우나 가볍지 않은 대화가 녹아든 듯한 음악 섬물 감사해요 알게 되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추억의 팬클럽'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빠져 버릴것 같은 이 마음..  (4) 2005/06/10
^^  (3) 2005/06/10
공허함..?  (1) 2005/06/08
안녕하세요 오늘 처음으로 알게되었는데 푹 빠졌네요  (4) 2005/06/06
Posted by gomuband
TAG

트랙백 주소 :: http://www.gomuband.com/trackback/194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김영주 2005/06/10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너벨리님...반가웠습니다.
    긴시간동안 함께 했지만...
    이야기는 별로 나누지 못했네요.
    다음엔 자리 배치를 다양하게 해야겠습니다.
    좋은 분 소개해주신 rainytree님께 감사드립니다....^^

  2. rainytree 2005/06/11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삽겹살을 굽는 행위는 어찌 보면
    남성성이 짙은데..(사냥해온
    짐승으로 배를 채우는 원시인이 떠오르므로)
    火食의 자리에 님이 끼어들면서
    남녀조화를 실감케 했지요.
    역시 삼겹살의 남성성은 상추와 깻잎의 여성성이 곁들여져야 제맛 ^^

    다음엔 김영주, 김영조님 중간에
    앉으시구려 ^^*

  3. gomuband 2005/06/11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너벨리님 자리는 김영조님 옆이 제격입니다.
    그래야 주위사람들이 헷갈리지않을 것입니다.
    두 분은 같은 나라 사람이시니까요...^^
    인도네시아와 터키는 좀 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