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공대사건을 접하고...
좀 우울해졌다.
내가 미국 가서 살자고 할 때...
'미국은 총이 무서워서 안가...'라고 하던 아내...
난 눈에는 눈, 이에는 이잖아...하고 했었는데...
정당한 방위수단으로써의 무기소지...
생각할 점도 많지만... 정정당당은 옳다고 본다.
좀 다른 얘기를 했네...
이 영화는 춤(볼룸댄스)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과정을 보여준다.
주인공이 자신의 춤 수업을 반대하는 학부모 모임에서 한 말...
'상대방(파트너)을 존중하고 믿음을 가져야만 함께 출(살) 수 있다'는
간단하고도 지대한 진리.
나도 실천이 안 되는 부분이다...ㅜㅜ
영화의 실제 주인공 Pierre Dulaine씨는 그늘에 씨앗을 심고 거두는 것을
알려준다.
그가 이뤄낸 위대한 업적은 뉴욕과 전 미국 땅에 예의와 믿음을 전파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운동이 일어날 가능성이 없는가?
하고 싶은 이들도 없는가?
사람은 있는데 자금과 시간이 없는가?
항상 얘기 하고있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은 이제 그만...
제발 그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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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롬!
고무밴드님 정말 고맙습니다.
그런데 우리 강아지똥어린이도서관은 대전입니다.
가능 하실런지..
손전화: 016-407-0981
musa0980님 블로그에 또 적어놓았습니다...^^